콩콩이의 지구별여행/콩콩이의 일상

[서울용산동물병원후기]좋아서하는 동물병원 솔직후기(기본진료비)

TINA TIME 2023. 3. 27. 13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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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 

티나입니다. 

 

오늘의 리뷰는 

용산구 문배동에 있는 

좋아서하는 동물병원입니다 .

 

견주님들이 

항상 걱정하는 동물병원비 리뷰 

시작합니다. !


 

 

 

용산 리첸시아 B동에 위치해 있어요 

콩콩이는 

추청나이 이제 15살이에요 

그러다 보니 

노란콧물이 나기 시작하면  점점 더 악화되기 때문에 

초기에 방문했어요!

노란콧물로 진짜 용산 동물병원 많이 다녔는데  차도가 없엇어요 ~

차도 잇는게 좋아서하는 동물병원 밖에 없어서 

노란콧물이 나기 시작해서 무조건 

 좋아서하는 동물병원 방문했어요 ~

강아지 미용하는 곳하고 

동물병원 하는 곳이 나눠져 있어요 ~ 

이번에는 초기에 와서 

주사는 안맞고 

약만 처방을 받았네요 ~

 

여자선생님이시고

과잉진료 안하시는게 보여서 좋앗어요 ~

 

이렇게 병원비 영수증을 주시는데 

좋아서하는 동물병원은 

기본진료비가 8,800원이네요 ~

 

콩콩이는 발톱만 잘랐는데 5천원 

발 털을 안잘라 주시네요 ~  ㅠㅠ 

먼저 먹을 약은 별표 처리를 해주시는데 

가루약을 주셔서 

캡슐에 넣어달라고 하니 

추가요금이 잇는지 

캡슐 통만 주네요..

(추가요금이 있는지 정확하지 않음)

 

이제 견주생활도 5년차가 되다보니 

가루약보다는 

알약이 약먹이기 편한데  이런건 아쉬워요 ~

병원에서 추가요금이 있어도 캡슐통에 넣어줬으면 좋겟어요 ~

약은 싫다개 ~

용산 문배동 좋아서 하는 동물병원  후기 

 

 

-견주말을 최대한 들어주실려하는 수의사님 

-주사를 무조건 추천하지 않고 주사보다는 약을 꾸준히 쓰자는 스타일이심. 

-개원초기 남자선생님이여서 콩콩이 데려가면 기본으로  발톱이나 항문낭 다 짜주셨는데

여자선생님으로 바뀐후 기본서비스는 전혀 없다는건 아쉽다. 

-그래도 콩콩이의 노란콧물이 차도가 있어서  콩콩이랑 잘 맞는 병원임. 

 

 

 

 

그럼 지금까지 

서울 용산구 문배동 

좋아서하는동물병원 

후기였습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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